걸 그룹 소녀시대 유리와 야구 선수 오승환(한신 타이거즈)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중이라고 인정했다.
SM은 20일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느끼고 알아 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일요신문은 복수의 스포츠 관계자 말을 빌려 유리와 오승환이 연인 사이이며 일행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또 두 사람은 영화를 보거나 카페 주점을 오가며 평범한 데이트를 즐겼다. 비밀 데이트가 아니었지만 주로 지인들과 함께 모여 의심을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10일 일본 새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발표했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