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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출국명령, 과거 “찜질방만 가면 아줌마들이 위 아래로 훑어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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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출국명령, 과거 “찜질방만 가면 아줌마들이 위 아래로 훑어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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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출국명령
방송인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이 알려져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에이미는 케이블 채널 '악녀일기'로 얼굴을 알린 후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에이미는 '악녀일기4' 종영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니까 신기하다"고 전했다.

그는 "찜질방에 가니 아줌마들이 아래 위로 쳐다본다"며 "'악녀일기 나오셨죠'하고 물으면서 쳐다보는데 어떻게 가려야 하는지 몰라 당혹스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초 법무부는 프로포폴과 졸피뎀 투약 혐의로 물의를 일으켰던 에이미에게 출국명령 처분을 내렸다.

에이미는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출국명령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냈지만 지난 16일 서울행정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에이미의 출국명령 처분 취소 소송의 첫 변론 기일은 오는 24일 오후 3시20분에 열린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