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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출국명령, 과거 훈남 동생 이조셉 누나에 일침 "난 누나와 사이 좋지 않아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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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출국명령, 과거 훈남 동생 이조셉 누나에 일침 "난 누나와 사이 좋지 않아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해" 폭소

에이미 출국명령이미지 확대보기
에이미 출국명령
방송인 에이미의 출국명령처분 집행정지 신청이 거부된 가운데 과거 에이미가 친동생을 방송에 소개한 일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에이미의 친동생은 지난 2012년 패션앤 '스위트룸4'에 출연했다.

에이미와 함께 등장한 남성은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고 에이미는 해당 훈남을 자신의 매니저라고 소개했다. 에이미 매니저란 사람은 시원한 키와 잘생긴 외모를 가진 것은 물론 패션 센스까지 갖춘 완벽남이었다.

김새롬은 "우와~ 매니저분 정말 스타일리시 하다"고 감탄하더니 자신의 매니저도 괜찮다고 소개했다. 그러자 에이미는 "웃기지마~ 우리 매니저가 훨씬 낫지"라며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후 알고보니 해당 훈남은 에이미의 친동생이었다. 에이미 친동생은 "이름은 이조셉이고 에이미 누나 동생이다"고 자신을 소개하더니 "에이미 누나와는 사이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한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에이미 변호인 측은 20일 에이미가 제기한 출국명령 처분 집행정지 신청 기각에 대해 "에이미에 대한 이 사건 출국명령 처분은 헌법 제37조 제2항에서 정한 비례의 원칙에 반하는 재량권의 일탈, 남용에 해당되는 과잉제재로서 위법하여 취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은 "에이미 출국명령, 동생이 훈남이네" "에이미 출국명령, 동생은 철이 좀 들었나보네" "에이미 출국명령, 동생분이 에이미씨좀 잘 챙겨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