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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임신, 예비아빠는 1살 연하의 평범한 회사원 "오는 31일 결혼식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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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임신, 예비아빠는 1살 연하의 평범한 회사원 "오는 31일 결혼식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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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가 오는 31일 결혼식을 앞두고 임신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개그우먼 정주리 소속사는 "정주리가 오는 3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정주리의 소속사에 따르면 정주리의 예비남편은 1살 연하의 평범한 회사원으로 7년 간의 연애를 끝내고 결실을 맺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소속사는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정주리씨의 앞날을 함께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정주리 예비부부를 잘 아는 한 관계자는 “정주리가 임신 중이다. 결혼을 앞두고 2세까지 가져 본인은 물론 가족들과 큰 기쁨을 나눴다”고 전해 이목을 끌었다.
정주리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주리 임신, 벌써 3개월?", "정주리 임신, 그래도 3개월이라 웨딩드레스 입을 때 티 안나겠다~", "정주리 임신, 예비 남편은 좋겠네!", "정주리 임신, 언니 임신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