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손수현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덥던 여름 날, 우리 민미가 가져다준 직접 그린 부채, 그리구 엽서들. 덕분에 금방 가을이 온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수현은 길거리에서 지인으로부터 선물받은 듯한 부채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손수현은 꾸미지 않은 모습과 자연스러운 민낯으로 청순함을 과시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김연우 기자 irisaran@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