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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류승수, "어릴 때부터 어린왕자라는 말 많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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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류승수, "어릴 때부터 어린왕자라는 말 많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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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류승수가 솔직한 입담을 뽐낸 가운데 과거 자기애가 강한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

'해피투게더' 류승수는 과거 SBS '런닝맨'에 출연했을 당시 일곱 난쟁이 중 단 한 명의 왕자가 숨겨져 있다는 제작진의 말에 각자 왕자 찾기에 나섰다.

당시 류승수는 "내가 보기엔 내가 왕자일 것 같다"며 "어릴 때부터 어린 왕자 이미지라는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하가 "왕자로 모시겠다. 형이 뭔가 하나 크게 할 것 같다"고 하자 류승수는 "나도 내가 왕자일 것 같은데"라고 덧붙였다.
'해피투게더' 류승수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류승수, 박한별과 남매케미","'해피투게더' 류승수, 뻔뻔해서 더 웃겨", "'해피투게더' 류승수, 묘한 매력이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