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혜의 신곡 '아니 그거 말고'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서장훈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친구찾기'에서는 지상렬, 김태현, 한정수, 김종민, 이지혜, 사유리, 헨리, 성규 등이 출연해 친구 찾기에 나섰다.
당시, 이지혜는 “사유리가 자꾸 가슴 수술을 하자고 한다”며 운을 뗐고, 사유리는 "친구랑 같이 가면 1+1해서 20% 세일을 해준다. 수박처럼 만들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생각지 못한 반응에 서장훈은 “봐서 그런 게 아니고 잘 아니까”라고 해명에 나섰지만 MC 김구라는 “뭘 잘 아니까냐. 나도 이지혜 잘 아는데 모른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한편, 이지혜의 소속사 뮤직웍스는 1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와 SNS를 통해 이지혜의 신곡 '아니 그거 말고'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지영과 그룹 전설의 래퍼 리토의 달달한 러브신이 담겨 있다. 또 서지영의 눈물 연기도 펼쳐진다.
특히 이번 티저는 이지혜의 목소리 대신 서지영 목소리로 신곡을 녹음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지영이 부른 '아니 그거 말고'는 이지혜와는 또 다른 서지영만의 독특한 보이스 컬러로 귀를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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