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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이창명 반쪽 눈썹 만든 사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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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이창명 반쪽 눈썹 만든 사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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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이창명 반쪽 눈썹 만든 사연 '눈길'

이창명이 김수용 때문에 반쪽눈썹으로 생활한 에피소드를 털어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창명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김수용씨랑 개그맨 시험을 보러 갔는데 그가 '뽑히면 죽는다'라고 지나가면서 말을 했다"며 "그 당시 왜 그러는지 이해 할 수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KBS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차 안에서 먹고 자고 해결했다.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이닦는 모습을 김수용씨가 봤다. 그가 '방송국 물이 네 물이야?'라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창명은 "그가 면도기를 눈썹 위로 왔다갔다 장난으로 했는데 눈썹 한쪽이 없어졌다. 그러고 나니 눈물이 났다. 그러더니 나에게 와서는 매직펜을 줬다. 3개월을 매직으로 눈썹을 그리고 다녔다"고 설명해 폭소케했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