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명이 김수용 때문에 반쪽눈썹으로 생활한 에피소드를 털어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창명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김수용씨랑 개그맨 시험을 보러 갔는데 그가 '뽑히면 죽는다'라고 지나가면서 말을 했다"며 "그 당시 왜 그러는지 이해 할 수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KBS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차 안에서 먹고 자고 해결했다.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이닦는 모습을 김수용씨가 봤다. 그가 '방송국 물이 네 물이야?'라고 했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