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수진 배용준 커플의 결혼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SNS의 대화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용준과 박수진 두 사람은 과거 결혼 소식을 알리기 전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글을 남긴 바 있다.
당시 배용준은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박수진은 "굳모닝~^^ 상콤하게 시작해 보아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자신들만의 사랑의 암호로 애정을 과시하는 이른바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 합성어)이었다며 관련 증거를 찾아 나섰다는 후문이다.
박수진 배용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박수진, 나도 SNS로 사랑하고 싶다" "박수진, 결혼식 때 얼마나 예쁠까" "박수진, 요즘 더 이뻐진 듯" "박수진, 결혼하면 쇼핑은 원 없이 할 수 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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