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각종 온라인 육아커뮤니티에는 액상분유 A에서 구더기가 나왔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와 관련해 해당업체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제조공정상 살아있는 벌레 혹은 이물이 들어갈 수 없는 제품"이라고 해명했다.
해당업체는 "아기 제품이기에 엄마의 마음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 만들고 있다. A 액상분유는 제조공정상 살아있는 벌레 혹은 이물이 들어갈 수 없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기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인터넷상의 내용은 사실과 차이가 있으며, 보다 세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빠른 시간내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설명했다.
박설희 기자 pm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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