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용준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절친으로 알려진 류승수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류승수는 돈 때문에 배용준을 질투했다고 털어놨다.
친구 배용준에게 불만이 없었냐는 질문을 받은 류승수는 이에 대해 "나도 정말 최선을 다하는데 왜 나는 그런 부가 주어지지 않을까라고 질투한 적이 있다"며 "그런데 느낀 것이 '돈은 살아 있다'라는 것이다. 이러한 돈은 '최고'를 따라간다는 것을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배용준,솔직하네", "배용준, 나같아도 그랬을듯", "배용준, 성인이다", "배용준, 부럽다", "배용준,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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