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중구 장충동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미쓰 와이프'(감독 강효진) 언론시사회에서 송승헌은"극 중 영화를 통해 가정의 사랑을 느끼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촬영하며 아빠라는 걸 처음 느껴서 어색했었다. 연기하면서 얼굴 빨개지기도 했다. 아역배우들이 정말 친딸 같고 친아들 같더라"고 설명했다.
또한 송승헌은 "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이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작품이다. 정말 소중하다"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엄정화 역시 "촬영을 하면서 이런 가정을 꾸리는 것도 멋있겠다는 생각을 들었다. 극 중 연우가 어쩔 수 없이 두 아이와 남편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며 살아가는데, 그런 대상이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란 걸 느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쓰 와이프'는 오는 8월13일 개봉한다.
홍가희 기자 hkh001@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