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승헌 엄정화가 호흡을 맞춘 영화 '미쓰와이프'가 개봉을 앞둔 가운데 엄정화의 인터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8일 서울 동대문 부근 모처에서 열린 영화 ‘미쓰 와이프’(감독 강효진) 미디어 데이에는 강효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가수로서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은 없는지를 묻는 질문에 엄정화는 “나는 가수를 은퇴한다고 한 적이 없다. 만약 앨범을 낸다면 멋지게 내고 싶다”고 거침없이 대답했다.
한편 '미쓰와이프'는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연우(엄정화)가 우연한 사고로 인해, 하루아침에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한 달간 대신 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유쾌한 인생반전 코미디 영화로 내달 13일 개봉한다.
송승헌 엄정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송승헌 엄정화, 댄스 곡 기대할게요" "송승헌 엄정화, 퍼포먼스 끝판왕" "송승헌 엄정화, 영화 빨리 보고 싶다" "송승헌 엄정화, 둘이 사귀면 안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