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근황 공개
추자현이 근황을 공개한 과거 청순미 뽐낸 셀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화창한 상해 날씨. 촬영장 호텔 발코니에서"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사진을 올린 바 있다
특히 캐주얼한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해 발랄한 매력을 돋보이게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홍수아가 '택시'에 출연해 배우 추자현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당시' 그녀는 "국에서의 수입은 어느 정도 되냐" 택시 MC들의 질문에 "한국 활동보다 3~4배 정도 된다" 밝혔다.
이에 MC 이영자는 "추자현 씨에 비하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회당 1억이다. 저는 그녀에 비하면 아기다. 그녀는 여신이다"며 추자현의 중국에서의 위상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