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규리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그는 과거 엠넷 '4가지쇼'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규리는 자신의 수식어인 여신에 대해 입장을 밝히며 “먹고 살려고 그랬다. 카라에 음악만으로 유명해지긴 어렵지 않냐. 예능에 나가면 '한 건 해야겠다'는 전투 준비를 하고 나갔었다”라고 발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규리, 너무 좋아", "박규리, 자신감 좋아", "박규리, 지가 이쁜 줄 알아", "박규리, 진심 아니었다니 다행", "박규리, 그렇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