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걸스데이 민아의 sbs'아빠를 부탁해'내레이션 소식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엠넷 '4가지쇼2'에 출연한 민아는 방송 중 혼자 카메라를 가지고 X룸에 들어가 촬영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계속해서 "뭐지?"라고 말하며 궁금해하다가 벽에 붙어있는 사진을 보고 기겁했다.
이에 민아는 "징그러워", "미쳤나봐 진짜"라고 격한 반응을 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민아의 민낯에 대해 같은 걸스데이 멤버 유라 또한 "지드래곤 선배님 닮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민아는 당황하며 "어렸을 때 그런 이야기를 엄청 많이 들었었다. 눈 화장을 하면 안 닮았는데 눈 화장을 지우면 저도 가끔은"이라며 지드래곤과 닮은꼴임을 어느정도 인정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민아 민낯도 예쁘다","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예쁘기만한데",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부럽다",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귀엽다",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피부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