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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 민호, 과거 선배 가수 이지훈과의 키스신 재연에 "여자들이 반하는 이유가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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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 민호, 과거 선배 가수 이지훈과의 키스신 재연에 "여자들이 반하는 이유가 있는 듯"

처음이라서 / 사진=라디오스타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처음이라서 /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처음이라서가 첫 방송을 앞두고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 샤이니 민호에 대한 관심 역시 뜨겁다.

과거 방송된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뮤지컬 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옥주현, 이지훈, 신성록, 김수용이 출연했다. 이날 샤이니 민호는 규현을 대신해 일일 MC로 나섰다.

이날 이지훈은 자신만의 키스신 3종 세트를 선보였다. 민호는 이지훈의 키스신 재연 상대 역할을 맡게 됐다.

이지훈의 얼굴이 가까이 다가오자 민호는 “눈을 뜰 수가 없다”라고 당황했다. 반면 이지훈은 여유로운 미소로 키스신을 리드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스신 재연 후 민호는 “심쿵했다. 여자분들이 반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라며 남자와의 첫 키스 재연에 소감을 전했다.

한편 7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처음이라서’는 처음이라 모든 게 서툴고 불안하지만 자신만의 방식대로 고민하고 경험하면서 한층 성숙해져 가는 20대 청춘들의 자아성장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순간을 보내고 있는 20대 청춘들의 솔직한 사랑과 고민을 현실감 있게 전할 예정이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