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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 민호, “진한 키스신 수위 높아” 처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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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 민호, “진한 키스신 수위 높아” 처음이라서?

처음이라서 민호 / 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처음이라서 민호 / 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처음이라서 민호, “진한 키스신 수위 높아” 처음이라서?

처음이라서 민호가 배우 박소담과 키스신 수위가 높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는 5일 서울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새 드라마 ‘처음이라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민호는 이번 드라마에 대해 "내가 지금까지 촬영한 키스신 중에 가장 수위가 높았다"며 "꼭 기대해달라"고 기대를 고조시켰다.
박소담은 "친구라서 편하게 지냈는데 키스신을 앞두고 떨렸다. 아이돌 민호라는 친구를 만나는 것 자체가 긴장되기도 했다.”면서 “민호가 성격도 정말 좋고 날 편하게 이끌어 줬다. 민호 덕분에 촬영을 즐길 수 있었다"고 밝혔다.

'처음이라서'는 모든 게 서툴고 불안한 20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서 '로맨스가 필요해'와 '연애의 발견'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가 대본을 썼다.

한편 ‘처음이라서’는 7일 오후 11시 첫 방송한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