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위드윈(대표안성민)는 "실력과 미모를 갖춘 KLPGA 프로골퍼 박유나를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정상의 골프선수로서 맹활약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유나는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07년 프로에 입문해 2011년 KLPGA 투어 골든에이지컵 대우증권 클래식에서 생애 첫우승을 거두며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선수이다.
이에 박유나는 "훌륭한 스폰서를 만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제 2의 전성기를 위드윈과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