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15일 오전 한 매체는 오승환 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리와 오승환이 결별, 최근 연인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유리 오승환이 장거리 연애로 만남의 횟수가 줄어들고 결국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사이를 정리했다는 것이다.
오승환은 한신 타이거즈에 소속 돼 일본에 체류했고 유리는 새 음반을 발표하고 국내에서 그룹 활동 및 개인 활동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당시 유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사이"라면서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 유리는 지난 8월 다섯번째 정규 앨범 '라이언하트(Lion Heart)'를 발매했고,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인 SBS '더 랠리스트'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오승환은 2005년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해 국내 최고 마무리투수로 활약하던 중 지난 2014년 일본 오사카의 한신 타이거즈로 이적해 맹활약했으며, 내년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중이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