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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오승환 결별, 공식 인정…오승환 의외의 취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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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오승환 결별, 공식 인정…오승환 의외의 취미 재조명

유리 오승환 결별/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유리 오승환 결별/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유리 측이 오승환과의 결별을 인정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월15일 한 매체에 "유리와 오승환 선수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유리 오승환 커플의 결별이 화제인 가운데 오승환의 의외의 취미생활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프로 야구선수 오승환은 특유의 입담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오승환은 일본에서의 생활에 대해 언급하며 "집에 있을 때는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한다"고 대답했다.

일본에는 AV 문화가 발달해 있지 않느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오승환은 "안 좋아한다"고 딱 잘라 말하기도 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오승환은 취미 생활로 화초를 키우기를 들며 "화초에 영양제도 꽂아주면서 키우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유리는 지난 8월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5번째 정규앨범 '라이언 하트(Lion Heart)'를 발매하고 활동을 펼쳤으며 오승환은 올해 한신 타이거즈 소속으로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을 펼쳤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