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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10회 결방 가능성, 18일 두산 NC 야구 경기..'지연·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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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10회 결방 가능성, 18일 두산 NC 야구 경기..'지연·결방'?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그녀는 예뻤다 10회 예고편에서는 김혜진(황정음 분)을 사이에 두고 지성준(박서준 분)과 김신혁(최시원 분) 사이의 신경전을 예고했다.

지성준과 김신혁 둘 다 혜진에게 적극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어필하기 시작했고, 혜진은 성준이 좋아졌음을 고백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지성준은 김혜진에게 "김혜진 씨라 달려간 거였어요. 나. 처음엔 사실 좀 거슬렸어요"라며 "어제부로 확실히 알아버렸어요. 나 김혜진 씨가 신경 쓰여요"라고 진심을 고백했다.

하지만 그녀는 예뻤다 10회 결방 가능성이 제기 돼 시청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졌다. 앞서 MBC는 지난 14일 '그녀는 예뻤다' 9회 방송분을 10시 40분 지연 편성했으나 자막을 통해 결방 소식을 알렸다.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는 2015 KBO 포스트시즌 두산베어스 대 NC다이노스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가 열린다. 지난 14일처럼 야구 경기가 길어질 경우, 그녀는 예뻤다 10회는 지연되거나 결방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녀는 예뻤다 10회 결방 가능성에 누리꾼들은 "그녀는 예뻤다 10회, 결방 안 돼", "그녀는 예뻤다 10회, 감질 나", "그녀는 예뻤다 10회, 빨리 보고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