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녀시대 유리가 사촌동생 비비안과 함께 한 스타일리시 화보가 공개됐다.
16일 패션 매거진 슈어(SURE)는 데님 스타일로 11월호 커버를 장식한 소녀시대 유리와 비비안의 화보를 공개했다. 비비안은 유리의 사촌동생이다.
공개된 화복 속 유리는 데님 셔츠와 팬츠로 바디라인을 강조했다. 구릿빛 피부와 잘 어울리는 데님 스타일을 매치한 유리는 섹시하면서도 매혹적인 눈빛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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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급스러운 퍼 아우터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2015 FW 시즌 캐주얼 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제안했다.
소녀시대 유리는 사촌 동생 비비안이 함께해 둘의 스타일리한 모습을 더욱 특별하게 어우러지게 했다.
한편, 소녀시대 유리와 비비안의 이번 화보는 패션 브랜드 '타미힐피거 데님 (Tommy Hilfiger Denim)'과 패션 매거진 '슈어(SURE)'에서 함께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슈어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