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10회에서 황정음과 박서준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가운데, 황정음이 최근 공개한 인증샷 한 장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열아 알라뷰. 귀요미”라는 애교 넘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극중 박서준의 아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양한열과 뽀뽀하려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황정음은 옆모습에서도 여신급 미모를 자랑했고, 양한열은 어색한 표정으로 입을 쭉 내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 10회 예고에서는 지성준(박서준 분)이 김혜진(황정음 분)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그녀는 예뻤다는 지난 15일 9회 방송에서 자체시청률을 갱신하며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