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제들'이 무서운 기세로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5일 현재 강동원, 김윤석 주연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이 45.7%로 1위를 달리고 있다. 7만8510의 관객이 '검은 사제들'을 선택했다.
오늘(5일) 개봉한 '검은 사제들'은 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한 소녀(박소담)을 구하기 위해 사제 김신부(김윤석)과 신학생 최부제(강동원)이 나서 소녀를 구하려는 내용을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예매율 2위는 같은 날 재개봉 하는 '이터널 선사인(감독 미셸 공드리)'으로 1만4964명의 관객이 선택해 예매율 8.7%을 기록했다. '이터널 선샤인'은 2005년 11월10일 개봉 이후 10년만에 5일 재개봉 해 다시 국내 관객을 찾았다.
이 영화는 조엘(짐 캐리)이 클레멘타인(케이트 윈슬렛)과 이별한 후 기억을 지워주는 회사를 찾아가지만 기억을 잃어갈 수록 헤어진 연인에 대한 더 깊어진 사랑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10년 전 개봉 당시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으로 국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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