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15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0.18달러 오른 배럴당 26.22달러로 집계됐다. 두바이유 가격은 이달 들어 20달러대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이날 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2003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29.42달러에 거래되며 30달러 선이 무너졌고,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전날보다 1.94달러 하락한 배럴당 28.94달러에 마감했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