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현 아나운서가 올해이루고 싶은 소망을 묻자 이유영은 첫번째가 "행복하고 싶다"를 꼽았다. 두번째는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싶다", 세번째는 '미친 듯이 행복하고 싶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유영은 영화 '검은 사제들'에 나온 박소담과 tvN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고은(25)과 동기이자 친한 사이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유영은 "둘 다 동기이고 같이 학교를 다녀서 친하다"며 "학교 다닐 때는 마냥 어린 동생 같았는데 그들이 배우 생활 하는 것을 보니 너무 기특하고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유영은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했으며 한국예술종합대학교를 졸업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