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BS는 15일 금요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궁금한 이야기 Y'의 새 진행자로 박선영 아나운서가 발탁됐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방송을 진행해온 허수경씨는 지난주 방송된 300회 말미에 꽃다발을 받으며 마지막 진행을 마쳤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오는 19일 방송분인 '궁금한 이야기 Y'에서 기존 MC인 배우 김석훈과 호흡을 맞춘다.
'궁금한 이야기 Y'(기획 박두선)는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뉴스 속의 화제나 인물을 카메라에 담아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왜(WHY)'를 흥미진진하게 풀어주는 프로그램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