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드라마 홍보사 더 틱톡은 22일 "혜리가 SBS TV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의 여주인공 정그린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올해 초 종방한 케이블 채널 tvN '응답하라 1988'의 여주인공 성덕선 역을 통해 일약 톱스타로 뛰어오른 혜리는 그 기세를 몰아 지상파 드라마 여주인공 자리를 꿰어찼다.
극중 혜리가 맡은 정그린은 '알바의 달인'으로 통할 만큼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20대 초반의 여성 캐릭터다.
정그린은 신석호가 만드는 '딴따라 밴드'의 보컬 조하늘의 하나 뿐인 열혈 보호자. 조하늘 역에는 노래, 악기, 연주 모두 가능한 씨엔블루 강민혁이 낙점됐다.
혜리는 "훌륭한 선배님들과 좋은 스태프와 함께 작업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해서 그린이라는 친구를 시청자들께 잘 전해드리고 싶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현재 방송 중인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 작인 '딴따라'는 영화 '7번방의 선물'(2012)을 쓴 유영아 작가의 신작. 드라마 '미남이시네요'(2009)의 홍성창 PD와 2부작'퍽'(2016)의 이광영 PD가 공동으로 연출을 맡았다.
김성은 기자 jad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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