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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혜리, "정그린으로 만나요"…"오늘도 따뜻한 부산"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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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혜리, "정그린으로 만나요"…"오늘도 따뜻한 부산" 근황 공개

걸스데이 혜리가 지난달 31일 SBS 새 수목극 '딴따라'를 촬영 중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걸스데이 혜리가 지난달 31일 SBS 새 수목극 '딴따라'를 촬영 중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드라마 '딴따라' 촬영 사진으로 근황을 알렸다.

혜리는 지난 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딴따라, 그린. 혜리'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오늘도 따뜻한 부산'이라는 글과 함께 바닷가에 서 있는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장은 딴따라 대본을 들고 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는 모습이고 다른 한 장은 바위에 올라서서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입술을 살짝 내민 채 뭔가를 들여다 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작품 들어간 거 축하해요. 건강 챙기며 드라마 잘 찍어요", "오늘도 힘내서 즐거운 촬영해요", "드라마 기대하고 있을 게요", "뒤에서 발로 뻥차면? ㅋㅋ" 등의 댓글로 혜리를 응원했다.
SBS 새 수목극인 '딴따라'(연출 홍성창·이광영, 극본 유영아)는 현재 방송중인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작이다.

헤리는 이 작품에서 '알바의 달인'으로 불릴 정도로 숨가쁘게 살아가는 20대 초반의 여성 정그린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4월 20일 방송 예정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