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 이국철(강지환 분)은 얼굴을 성형하고 이름을 강기탄으로 개명한 채 도도그룹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차정은(성유리 분)은 오수연으로 이름을 바꾸고 도도그룹 신입사원으로 지원, 합격하며 강기탄과 같은 회사에 다니게 돼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불어넣었다.
강지환과 성유리의 합류로 기대감이 높아진 '몬스터'의 시청률은 5일 TNMS 수도권 기준 10.3%를 기록했다. 이는 월화드라마 중 1위다.
수도권 시청률이 여론의 바로미터인 만큼 '몬스터'의 시청률은 실질적인 드라마의 인기를 입증하는 것이다.
황영철 기자 hych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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