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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혜리, 아버지와 데이트 즐겨…효녀의 일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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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혜리, 아버지와 데이트 즐겨…효녀의 일상 사진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 정그린 역으로 출연하는 혜리가 최근 자신의 SNS에 아버지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 정그린 역으로 출연하는 혜리가 최근 자신의 SNS에 아버지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00억 소녀 혜리가 아버지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공개됐다.

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아빠랑 백년 만에 데이트 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혜리는 왼손으로 턱을 고은 채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혜리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를 촬영하는 도중임에도 깨알 같은 시간을 쪼개 가족들을 위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저는 아빠랑 단둘이 데이트한 적이 없어요. 너무 부러워요", "'딴따라' 일반시청자들 반응이 3, 4회 지나서 좋아지고 있어요. 혜리양 밝고 건강하게 촬영 잘하세요. 이번 주도 기대 할게요", "딴따라 본!방!사!수!하고있어요~진짜 꿀잼"이라며 혜리를 격려했다.
한편, 혜리는 2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연예계 효도 스타 1위에 올랐다. 그는 부모님을 위해 잠실에 30평형대의 아파트를 장만해 주는가 하면 아버지에게 고급 승용차를 선물로 드리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자신이 비용을 부담해 가족들과 함께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다년 온 것으로 알려져 효도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혜리가 정그린 역으로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연출 홍성창•이광영, 극본 유영아)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