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밤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 427회 '스스로 전설이 된 사나이' 특집 편에는 이동준과 박준형이 출연, 입담을 뽐낸다.
이동준은 MBC 일요 예능 '일밤-진짜사나이2' 출연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는 나이 59세의 이등병 이동준이 아들 뻘 되는 선임에게 긴장한 사연이 공개된다.
잘나가던 스타 배우 이동준에게 수십억의 빚을 안겨준 인생 역작 '클레멘타인'과 매니저도 없이 홀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박준형의 혈혈단신 미국 진출 비하인드 스토리가 대방출된다.
트로트 가수로 제2의 전성기를 살고 있는 이동준과 세상 무서울 게 없는 박준형이 유일하게 무서워하는 사람은 바로 아내라고.
이동준이 아내 앞에서 초라해질 때와 박준형이 명동에서 아내에게 무릎 꿇은 사연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자, 오만석의 진행으로 화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