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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토크쇼 택시' 이동준 박준형 탑승, 전설의 두 사나이 "아내가 제일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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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토크쇼 택시' 이동준 박준형 탑승, 전설의 두 사나이 "아내가 제일 무서워"

10일 밤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스스로 전설이 된 사나이' 특집편으로 이동준과 박준형이 출연한다./사진=tvN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10일 밤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스스로 전설이 된 사나이' 특집편으로 이동준과 박준형이 출연한다./사진=tvN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1:1로 싸운 전설의 핵주먹(?) 이동준과 30대에 GOD로 데뷔한 박준형이 택시에 탑승한다.

10일 밤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 427회 '스스로 전설이 된 사나이' 특집 편에는 이동준과 박준형이 출연, 입담을 뽐낸다.

이동준은 MBC 일요 예능 '일밤-진짜사나이2' 출연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는 나이 59세의 이등병 이동준이 아들 뻘 되는 선임에게 긴장한 사연이 공개된다.
또 박준형은 25살 차이를 극복하고 GOD7의 잭슨과 찰떡 케미로 브로맨스를 꽃피우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잘나가던 스타 배우 이동준에게 수십억의 빚을 안겨준 인생 역작 '클레멘타인'과 매니저도 없이 홀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박준형의 혈혈단신 미국 진출 비하인드 스토리가 대방출된다.

트로트 가수로 제2의 전성기를 살고 있는 이동준과 세상 무서울 게 없는 박준형이 유일하게 무서워하는 사람은 바로 아내라고.

이동준이 아내 앞에서 초라해질 때와 박준형이 명동에서 아내에게 무릎 꿇은 사연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자, 오만석의 진행으로 화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