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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혜리, "아랍 데이지가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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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혜리, "아랍 데이지가 응원할게요"

혜리가 아랍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혜리가 아랍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딴따라'에서 정그린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혜리가 국제적인 팬덤을 누리고 있다.

혜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로벌한 우리 팬들, 아랍 데이지(Arab daisy) 고마워유♡ 덕분에 힘내서 촬영하고 있어요!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혜리야. 아랍 데이지가 응원할게요"라는 걸개그림 옆에서 기념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나는 아랍 데이지고 우리는 혜리와 걸스데이를 사랑해요(I am an Arab daisy and we love you hyeri and girls day)", "딴따라 본방사수 챙길게요. 파이팅!", "누나 감기 걸리셔서 링겔 맞으셨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딴따라 촬영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마시고 쉬면서 하세요.ㅠ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라며 혜리를 응원했다.

한편 혜리는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 탄현동 SBS일산제작센터에서 열린 SBS수목드라마 '딴따라'기자 간담회에서 감기로 링거를 맞고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