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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매' 제시카-크리스탈, 中에서 만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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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매' 제시카-크리스탈, 中에서 만났을까?

사진 = 제시카, 크리스탈 웨이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 제시카, 크리스탈 웨이보
[글로벌이코노믹 황영철 기자] 제시카-크리스탈 자매가 중국 대륙을 사로잡고 있다.

제시카는 중국영화 '미칠듯한 그런 작은 일을 사랑이라고 해(那件瘋狂的小事叫愛情)'로 스크린에 도전했으며, 크리스탈은 중국 영화 '비연' 촬영을 마치고 중국드라마 '졸업시즌'을 중국 온주에서 촬영 중이다.

정자매의 대화는 최근 첫 솔로앨범 'with love j'을 발표한 제시카가 진행한 네이버 V앱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

제시카를 응원하기 위해서 중국 온주에 있는 크리스탈이 직접 전화연결을 한 것. 이날 제시카는 크리스탈에게 한번 촬영장에 놀러가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지난 18일 오전 제시카도 중국 일정차 베이징을 방문했다. 본지 취재결과 두 사람은 안타깝게 만나지 못했다. 관계자는 "해외 촬영 스케줄 때문에 자주 못만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스크린에 첫 도전한 제시카가 "중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작년 촬영을 꽤 오래했다. 첫 영화 도전인 만큼 제시카가 애착을 많이 가지고 촬영에 임했다"며 "촬영당시 연기 연습도 많이 하고, 대본을 항상 옆에 두고 살았다. 중국어 공부도 1년 넘게 본격적으로 배우며 열심히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시카는 이번 영화에서 홍콩 배우 천웨이팅과 함께 호흡한다. 오는 8월 5일 개봉.
황영철 기자 hych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