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엄마 선수의 화려한 부활이다.
안시현은 은퇴하고 결혼 출산까지 했으나 그를 믿어준 골든블루 덕에 화려하게 부활했다.
김혜선 프로, 안시현 프로, 유현주 프로가 동료다,
골든블루는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지사 서미트홀에서 김동욱 대표와 안시현 프로, 유현주 프로, 김혜선2 프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골든블루 골프단’ 창단식을 열었다.
골든블루는 2014년부터 LPGA 신인왕 출신 안시현 프로를 후원해 왔다.
골든블루는 우승할 때마다 상금의 36.5%를 떼어내 매년 연말 지방자치단체와 자선단체를 통해 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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