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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마스터-국수의 신' 19회, 천정명 "그게 내 복수의 마지막이야" 조재현 결국 어떻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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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마스터-국수의 신' 19회, 천정명 "그게 내 복수의 마지막이야" 조재현 결국 어떻게 되나?

사진=SBS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29일 밤 10시 방송예정인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19회의 방송안내에 따르면 황성록(김주완 분)은 도꾸(조희본 분)의 도움으로 구사일생한다.

그리고 김길도(조재현 분)의 악행을 밝히기 위해 증언대에 서기로 마음 먹는다.

TV 생방송을 준비하고 있는 무명이(천정명 분)은 방송 도중에 아버지 이름을 빼앗은 김길도의 민낯을 까발리겠다고 계획을 세운다.

이때 채여경(정유미 분)역시 김길도를 긴급체포하고자 출동한다.
한편 박태하(이상엽 분)은 친구들과 김다해(공승연 분)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소태섭(김병기 분)이 파놓은 덫에 스스로 빠져 들면서 안타까움을 전한다.

총 20회 분량으로 꾸며진 '마스터-국수의 신'은 2회 방송분 만을 남겨두고 있어 김길도의 악행이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