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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마스터 국수의 신' 마지막회(20회) 조재현, 끝까지 살아 보겠다고 발악!하지만 천정명 "끝을 본다" 결론은?(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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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마스터 국수의 신' 마지막회(20회) 조재현, 끝까지 살아 보겠다고 발악!하지만 천정명 "끝을 본다" 결론은?(예고)

사진=KBS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30일 밤 10시 방송예정인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20회(마지막회 예고)의 방송안내에 따르면 김길도(조재현 분)이 무혐의 처분을 받고 풀려나면서 또 한번 극의 반전의 꾀한다.

앞서 김길도는 긴급체포로 잡혀 가던 중 도망쳤다. 그러나 이후 검찰청에 자진 출두해 결국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풀려난다.

김길도의 죄를 묻는 모든 법적 책임을 그렇게 벗어나는 듯 한다.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도 태연한 김길도는 채여경(정유미 분)에게 찾아가 소태섭(김병기 분)이 박태하(이상엽 분)을 죽였다는 증거들을 제시한다.
그러면서 김길도는 채여경에게 한시적으로라도 같은 편에 서서 자신을 좀 도와달라 제안한다.

이렇게 또다시 계략을 준비하는 김길도는 황성록(김주완 분)을 통해 비밀리에 사세 총을 구하는데 성공한다.

30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그 동안 펼쳐왔던 모든 이야기들을 어떻게 마무리 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 ‘마스터-국수의 신’은 배우 천정명(무명이 역), 조재현(김길도 역), 정유미(채여경 역), 이상엽(박태하 역), 공승연(김다해 역)의 주역들이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기”를 담아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