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김길도는 긴급체포로 잡혀 가던 중 도망쳤다. 그러나 이후 검찰청에 자진 출두해 결국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풀려난다.
김길도의 죄를 묻는 모든 법적 책임을 그렇게 벗어나는 듯 한다.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도 태연한 김길도는 채여경(정유미 분)에게 찾아가 소태섭(김병기 분)이 박태하(이상엽 분)을 죽였다는 증거들을 제시한다.
이렇게 또다시 계략을 준비하는 김길도는 황성록(김주완 분)을 통해 비밀리에 사세 총을 구하는데 성공한다.
30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그 동안 펼쳐왔던 모든 이야기들을 어떻게 마무리 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 ‘마스터-국수의 신’은 배우 천정명(무명이 역), 조재현(김길도 역), 정유미(채여경 역), 이상엽(박태하 역), 공승연(김다해 역)의 주역들이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기”를 담아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