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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남은 48시간' 박하선 vs 샤이니 최민호 vs 젝스키스 장수원…웰다잉, 이들의 마지막 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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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남은 48시간' 박하선 vs 샤이니 최민호 vs 젝스키스 장수원…웰다잉, 이들의 마지막 순간은?

'내게 남은 48시간' 박하선 vs 샤이니 최민호 vs 젝스키스 장수원…웰다잉, 이들의 마지막 순간은? /사진=tvN 수요일 예능 '내게 남은 48시간' 방송캡처('내게 남은 48시간' 이미숙, 성시경, 탁재훈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내게 남은 48시간' 박하선 vs 샤이니 최민호 vs 젝스키스 장수원…웰다잉, 이들의 마지막 순간은? /사진=tvN 수요일 예능 '내게 남은 48시간' 방송캡처('내게 남은 48시간' 이미숙, 성시경, 탁재훈 진행)
지난 4일(수요일) 밤 11시 방송된 tvN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내게 남은 48시간’ 6회에서는 배우 박하선, 샤이니의 멤버 가수 겸 배우 최민호, 젝스키스의 멤버 가수 장수원이 출연했다.

박하선, 최민호, 장수원의 가상 웰다잉 모습은 작년 12월 28일(5회분) 방송을 시작으로 두 번째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마지막까지 후회 없이 살고 싶은 무한긍정주의자 박하선, 데뷔 9년 차 아이돌이지만 그동안 다 보여주지 못했던 진짜 ‘나’를 보여주고 싶은 26세 청년 최민호 그리고 기쁨도 슬픔도 없이 마지막까지 무덤덤한 로봇 감정의 소유자 장수원의 마지막 모습은 과연 어땠을까?

박하선이 생의 마지막 할 일을 정리하며 가정 먼저 선택한 일은 바로 모교를 찾아가는 것이었다.
평생 잊지 못할 은사와의 감격스러운 만남과 후배들을 위한 깜짝 노래 선물까지 준비한 박하선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민호는 생의 마지막 순간에 첫 번째로 가족을 떠올렸다.

정상급 아이돌 ‘샤이니’에서 평범한 26세 아들 ‘최민호’가 되어 아빠와의 추억 만들기에 들어가는데……

최민호는 영락없는 막내 아들의 모습을 보이며 평범한 삶 속에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행복을 느낀다.

그리고 장수원은 처음 겪게 되는 시간 앞에서도 무덤덤한 감정 표현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들 장수원에게 주어진 마지막 48시간을 지켜본 부모님의 극과 극 반응을 보였는데……

어디서도 보지 못한 장수원의 진짜 이야기를 펼쳐내며 풍성한 재미와 감동을 전했다.

한편 이미숙, 탁재훈, 성시경 진행의 tvN ‘내게 남은 48시간’은 “단 한번뿐인 인생! 당신의 진짜 마음을 만나게 될 49시간의 기적 같은 시간여정을 떠나보세요!”라는 기획의도 아래 “출연자들에게 주어진 48시간의 시한부 인생을 들여다보는 신개념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