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하선, 최민호, 장수원의 가상 웰다잉 모습은 작년 12월 28일(5회분) 방송을 시작으로 두 번째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마지막까지 후회 없이 살고 싶은 무한긍정주의자 박하선, 데뷔 9년 차 아이돌이지만 그동안 다 보여주지 못했던 진짜 ‘나’를 보여주고 싶은 26세 청년 최민호 그리고 기쁨도 슬픔도 없이 마지막까지 무덤덤한 로봇 감정의 소유자 장수원의 마지막 모습은 과연 어땠을까?
박하선이 생의 마지막 할 일을 정리하며 가정 먼저 선택한 일은 바로 모교를 찾아가는 것이었다.
최민호는 생의 마지막 순간에 첫 번째로 가족을 떠올렸다.
정상급 아이돌 ‘샤이니’에서 평범한 26세 아들 ‘최민호’가 되어 아빠와의 추억 만들기에 들어가는데……
최민호는 영락없는 막내 아들의 모습을 보이며 평범한 삶 속에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행복을 느낀다.
그리고 장수원은 처음 겪게 되는 시간 앞에서도 무덤덤한 감정 표현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어디서도 보지 못한 장수원의 진짜 이야기를 펼쳐내며 풍성한 재미와 감동을 전했다.
한편 이미숙, 탁재훈, 성시경 진행의 tvN ‘내게 남은 48시간’은 “단 한번뿐인 인생! 당신의 진짜 마음을 만나게 될 49시간의 기적 같은 시간여정을 떠나보세요!”라는 기획의도 아래 “출연자들에게 주어진 48시간의 시한부 인생을 들여다보는 신개념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