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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봄날' 52회 예고 강별, 그룹 후계자 교육 포기…김소혜·이해준, 강별 딸 이유주(보현) 친부 존재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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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봄날' 52회 예고 강별, 그룹 후계자 교육 포기…김소혜·이해준, 강별 딸 이유주(보현) 친부 존재 파악

10일 방송되는 MBC 일일극 '언제나 봄날'에서 주인정은 그룹 후게자 교육을 포기한다./사진=MBC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10일 방송되는 MBC 일일극 '언제나 봄날'에서 주인정은 그룹 후게자 교육을 포기한다./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0일 방송되는 MBC 일일극 '언제나 봄날' 52회에서 주인정(강별 분)은 그룹 후계자 교육을 포기하고 주세은(김소혜 분)은 조카 보현(이유주 분)이의 친아버지 존재를 파악해 압박에 나선다.

강한길(최상훈 분)은 강덕상(이정길 분)이 진료 받는 병원 관계자를 만난 후 태도를 바꾼다.

"아버지 저 이제 맘 바꿨습니다"라는 강한길의 말에 강덕상은 "네가 그래주면 내가 더 바랄 게 있겠냐"라고 흡족해 한다.

하지만 강한길은 친동생 주문식(김형종 분) 전무에게 강덕상의 약점이 뭔지 알아보라고 지시한다. 한길은 "아버지의 약점이 뭔지 반드시 알아내도록 해. 돈은 달라는 대로 다 줘"라고 주문식에게 지시한다.
강한길은 빌딩 관리 이사로 근무하는 주면식과 강덕상이 친근하게 지내는 것을 경계한다.

주세은은 강한길의 아들 강윤호(권현상 분)를 도발한다. 세은은 "후계자 수업을 핑계로 인정이 옆에 있고 싶은 건가요?"라고 윤호에게 묻는다.

한편 주인정은 강덕상을 찾아가서 그룹 후계자 수업을 포기하겠다고 밝힌다. 인정은 "후계자 수업이요 저는 빠지겠습니다"라고 말해 덕상을 걱정시킨다..

박준하(이해준 분)는 인정이 근무했던 군부대를 찾아가 보현이 친아빠를 찾아낸다. 준하는 인정의 상사를 찾아가 "주인정 하사 아이 생부가 누군지 아십니까?"라고 묻는다.

박준하는 한동안 정보를 주고 받기로 한 주세은에게 보현의 친아빠의 존재를 알린다.
세은은 강윤호에게 "보현이 친아빠가 죽은 게 아니라면"이라고 언급해 그의 반응을 살핀다.

주인정은 왜 살아 있는 보현이 아빠를 죽었다고 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일일극 '언제나 봄날'(연출 이형선, 극본 김미경·서신혜)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