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23회~24회 통합본으로 열두 번째 이야기를 전한다.
‘수상한 파트너’에서 정현수(동하 분)는 조금씩 자신의 실체가 밝혀지기 시작하자 또 다시 살인 계획을 세운다.
선량하고 무고한 시민 정현수가 아닌 자신의 죄를 덮기 위한 끔찍한 살인마 정현수의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이에 과연 누가 정현수의 첫 번째 희생자가 될지 긴장감을 고조 시킨다.
그 가운데 정현수의 미묘한 살기를 느낀 노지욱과 은봉희는 서로의 안위를 걱정한다.
그리고 이들에게 급박한 상황에 처한 사건들이 일어나면서 노지욱과 은봉희의 불안은 깊어져 간다.
앞으로 순탄하지 않은 일들이 벌어질 것을 예견이라도 하듯 노지욱은 은봉희에게 어떤 어려움도 함께 같이 겪어내겠다는 마음을 전한다.
총 40회(20부작)으로 꾸며진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1일 2편씩 방영하고 있으며 시청률은 1회 6.3%, 2회 6.8%, 3회 6.1%, 4회 7.2%, 5회 6.6%, 6회 8.0%, 7회 6.8%, 8회 7.4%, 9회 6.8%, 10회 8.3%, 11회 7.1%, 12회 7.8%, 13회 7.5%, 14회 9.3%, 15회 8.4%, 16회 9.3%, 17회 8.4%, 18회 9.8%, 19회 8.0%, 20회 9.6%, 21회 7.7%, 22회 9.1%를 기록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제공)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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