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남자 화장실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해 "'볼일 뒤 30초 손씻기' 얼마나 지킬까?"란 주제로 시민들의 화장실 습관을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 나온 남자화장실 촬영 장면에는 남성들이 손 씻는 장면 뿐 아니라 볼일을 보고 있는 장면까지 전파를 탔다.
이에 누리꾼들은 "엄연한 인권 침해"라며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것과 뭐가 다르냐"고 반발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더욱 분노하며 "그게 무슨 논리냐"고 말했다. 한 누리꾼은 "모텔 주인 동의만 얻으면 객실에 몰카 설치해서 손님 찍어도 되는 거냐"며 반박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