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한 매체는 이지혜가 회계사인 예비신랑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날짜를 잡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독실한 기독교인인 이지혜가 같은 교회에 다니는 예비신랑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며 사랑을 키웠다고 전했다.
이지혜는 최근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며 "결혼하고 싶다. 청담동 며느리가 콘셉트다. 하지만 시어머니들이 안 좋아하더라. 다 내려놨다"라고 밝힌 바 있다.
샵의 해체 이유로는 서지영과 이지혜의 불화설이 꼽혔다. 이지혜는 지난 2016년 '슈가맨'에 출연, 불화설에 대해 "(서지영에게) 내가 먼저 주먹을 날렸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지혜는 "이제는 다 지나간 일이다. 서지영과도 화해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지영(36)은 2011년 5살 연상 금융업계 종사자 김모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을 하나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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