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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 병' 후원…조인성·엑소 수호가 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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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 병' 후원…조인성·엑소 수호가 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사진=조인성 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조인성 SNS
[글로벌이코노믹 길소연 기자]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에 루게릭 병이 1위에 오르면서 과거 스타들 사이에서 유행한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미국루게릭병협회(ALS)에서 환자를 돕기 위해 만든 모금 운동으로 지난 2014년 유행했다.

룰은 스스로 얼음물을 끼얹고 세 명의 다음 도전자를 지목하는 것.

지목 받은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 인증 샷을 남기거나 실행하지 않고 100달러를 ALS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조인성, 김준수, 수호, 정은지, 이광수 등 국내 많은 스타들이 '아이스버킷 챌린지' 릴레이에 참여해 얼음 샤워 뿐 아니라 대부분 기부를 하는 등 훈훈한 소식이 이어졌다.

현재는 루게릭 환자들 사이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이어지고 있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