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 시즌 지난달 13일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첫 승을 따낸 고진영은 시즌 2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고진영은 지난달 3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 클래식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단독 선두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진영은 이어 1일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도 버디 4개에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내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이날 오후 4시현재 2위 지은희(31)에게 1타 앞선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