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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결방, 이주우(신화영) 촬영 재개 비하인드 컷…정상방송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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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결방, 이주우(신화영) 촬영 재개 비하인드 컷…정상방송 언제?

'돌아온 복단지'에서 신화영 역으로 열연 중인 이주우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을 게재해 촬영 재개 소식을 전했다. 사진=이주우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돌아온 복단지'에서 신화영 역으로 열연 중인 이주우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을 게재해 촬영 재개 소식을 전했다. 사진=이주우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돌아온 복단지'가 지난달 31일부터 5일 연속 결방한다.

MBC는 이날 '돌아온 복단지' 대신 수목드라마 '병원선' 4회 재방송을 대체 편성했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오는 8일(금)까지 '병원선' 재방송 편성이 되어 있어 이번주 정상 방송 재개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방송 재개 소식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오늘도 결방, 언제까지 결방인지 공지를 해 달라, 내용 까먹을까 걱정, 다음 주에는 방송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글로 빠른 재개를 촉구했다.
한편, 극중 신화영으로 열연하는 이주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하인드 컷과 함께 '신화영 #돌아온 복단지'라는 글을 올려 촬영 재개 소식을 알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렇게 역할 일때는 또 딴사람같다', '화영이 이쁘네', '신화영, 요즘 못되게나오더라' 등으로 극중 역할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