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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결방, 11일 정상 방송?!…고나희 촬영재개 비하인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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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결방, 11일 정상 방송?!…고나희 촬영재개 비하인드 컷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 오햇살 역으로 열연중인 고나희가 6일 일산 MBC에서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촬영 재개 소식을 전했다. 사진=gonahymam(위), 이주우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 오햇살 역으로 열연중인 고나희가 6일 일산 MBC에서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촬영 재개 소식을 전했다. 사진=gonahymam(위), 이주우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돌아온 복단지'가 6회째 결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1일 본방 재개 소식이 전해졌다.

7일 시청자 게시판에 스태프로 보이는 김진영[kj****]은 이날 낮 12시 57분에 "돌아온 복단지는 내일까지 결방입니다. 9월 11일(월)요일부터 방송 재개합니다"라는 짧은 글을 올려 방송 재개를 알렸다.

앞서 시청자 게시판에는 "결방이면 공지라도 해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등의 글이 폭주해 일방적인 결방에 대해 항의한 바 있다.

하지만 MBC 방송 편성표에 따르면 오는 11일에도 '돌아온 복단지 시간'에 '왕은 사랑한다' 대체 편성으로 기록돼 있어 정상 방송 재개에 대한 자세한 상황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배우들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SNS에 속속 올라와 촬영 재개 소식을 전하고 있다.

극중 복단지(강성연 분)의 딸 오햇살 역으로 출연하는 아역배우 고나희는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산 MBC에서 재개된 '돌아온 복단지' 촬영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의 고나희는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살짝 자른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쁘다 나희", "'돌복' 다음 주 월요일에 시작하죠? 요즘 안 해서 아쉽지만 또 하니 기대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극중 신화영 역의 이주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트장 촬영 복귀 셀카를 방출해 방송 재개 기대를 모았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