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MBN 새 예능 '비행소녀'에 출연한 아유미는 도쿄 생활을 공개했다. 비행소녀 아유미의 도쿄 집이 공개됐다. 아유미의 부모님은 지방에 살고 있어 그는 도쿄서 홀로 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유미는 냉장고에서 팩을 꺼내서 피부 관리를 시작했다. 팩을 마친 후에는 얼굴 마사지도 잊지 않았다.
피부 관리 후에는 아침으로 건강주스를 만들기 시작했다. 비행소녀 아유미는 "내가 이걸 몇 년 째 먹는 거지. 지겹다 지겨워"라면서도 능숙하게 야채를 잘라서 갈아 마셨다.
‘비행소녀’ 아유미는 로봇친구 '로보에몽'과 대화를 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로보에몽에게 "아유미 섹시라고 해봐"라고 명령하며 엉뚱한 매력을 보였다. 로보에몽은 그 말에만 대답하지 않아 폭소를 자아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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