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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아유미, 얼굴 마사지기부터 로봇친구 로보에몽까지…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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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아유미, 얼굴 마사지기부터 로봇친구 로보에몽까지… 관심집중

아유미가 11년 만에 국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이미지 확대보기
아유미가 11년 만에 국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비행소녀’ 귀여운 매력으로 인기를 끌었던 아유미가 11년 만에 국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와 함께 아유미 얼굴 마사지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MBN 새 예능 '비행소녀'에 출연한 아유미는 도쿄 생활을 공개했다. 비행소녀 아유미의 도쿄 집이 공개됐다. 아유미의 부모님은 지방에 살고 있어 그는 도쿄서 홀로 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유미는 냉장고에서 팩을 꺼내서 피부 관리를 시작했다. 팩을 마친 후에는 얼굴 마사지도 잊지 않았다.

피부 관리 후에는 아침으로 건강주스를 만들기 시작했다. 비행소녀 아유미는 "내가 이걸 몇 년 째 먹는 거지. 지겹다 지겨워"라면서도 능숙하게 야채를 잘라서 갈아 마셨다.

‘비행소녀’ 아유미는 로봇친구 '로보에몽'과 대화를 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로보에몽에게 "아유미 섹시라고 해봐"라고 명령하며 엉뚱한 매력을 보였다. 로보에몽은 그 말에만 대답하지 않아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아유미는 한국 국적의 재일교포 3세다. 2002년 황정음, 박수진 등과 함께 그룹 슈가로 데뷔해 귀여운 외모와 엉뚱한 4차원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6년 그룹 슈가가 해체된 뒤 솔로곡 '큐티 허니'로 한국서 인기를 이어가다가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현재는 '이토 유미'라는 이름으로 일본서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