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개그우먼 정주리가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28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식당에서 아이를 안은 채 일어서서 밥을 먹고 있다.
정주리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모유수유한다고 시도때도 없이 배고프단 건 핑계”라고 재치있게 말했다.
많은 팬들이 화답했다. J**씨는 “이 사진 정말 공감 10000배”라고 했다. W**씨는 “이 사진 왜 이렇게 슬프죠?”라고 했다. P**씨는 “이 사진을 보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힘내세요”라며 응원했다. H**씨는 “나도 엄마로서 고급스럽게 밥 먹고 싶다”며 워킹맘 삶에 공감했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