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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아이 안고 일어서 식사…"고단한 워킹맘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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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아이 안고 일어서 식사…"고단한 워킹맘의 삶"

과거 정주리가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사진=정주리 SNS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과거 정주리가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사진=정주리 SNS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28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식당에서 아이를 안은 채 일어서서 밥을 먹고 있다.

정주리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모유수유한다고 시도때도 없이 배고프단 건 핑계”라고 재치있게 말했다.
정주리는 이와 함께 해시태그에다 “고군분투, 체험삶의현장, 엄마의삶, 한국인의밥상, 덤벼라세상아”를 적어 워킹맘의 고단한 현실을 나타냈다.

많은 팬들이 화답했다. J**씨는 “이 사진 정말 공감 10000배”라고 했다. W**씨는 “이 사진 왜 이렇게 슬프죠?”라고 했다. P**씨는 “이 사진을 보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힘내세요”라며 응원했다. H**씨는 “나도 엄마로서 고급스럽게 밥 먹고 싶다”며 워킹맘 삶에 공감했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