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했던 신수지가 화제되면서 그의 몸매 비결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신수지는 과거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어릴적 어려운 환경과 열악함 속에 운동을 시작했다”며 “꿈이 있었기에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관리는 진정한 여자다움이라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말했다.
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여자체조 국가대표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체조 국가대표로 대회에 출전했다.
최근에는 골프까지 영역을 넓혔다. 지난 2016년 jtbc 골프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골프 강습을 받았다. 그 뒤로도 지난해 6월 골프 스윙하는 동영상을 올리는 등 계속 관심을 갖고 있는 걸로 보인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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